Miracle Morning Posts

2026年10月12日 / / MiracleMorning

계절은 변해도바람은 변한 적 없다 뜨거운 너도차가운 너도 따듯한 너도시원한 너도 용기가 생기기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2026年10月11日 / / MiracleMorning

햇살좋은 가을날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또 한해가 저물어 감에 대한 아쉬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그리움.가지고 있는…

2026年10月10日 / / MiracleMorning

마음도 한자리 못 앉아 있는 마음일 때친구의 서러운 사랑 이야기를가을 햇볕으로나 동무 삼아 따라가면,어느새 등성이에…

2026年10月9日 / / MiracleMorning

나이를 들어가면서 자주 느끼는것 중 하나가. 어떤 행복한 순간도,어떤 슬픈 시간도,하나의 감정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026年10月8日 / / MiracleMorning

맑은 화선지에 고운 그림이다온통 노랗게오통 빨갛게 줄선 은행나무 고운 빛깔에빨갛게 달아오른  열매 용기있는 자로 살아라. 운이…

2026年10月7日 / / MiracleMorning
2026年10月6日 / / MiracleMorning

흰머리 한박웃음 아가가된 엄니 미소. 보글보글 지글지글고봉밥상 엄니 손맛. 먼산을 보고 고개를 떨구지말고, 오늘 걸아갈수…

2026年10月5日 / / MiracleMorning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여수 숙소 앞에 펼쳐진 바닷가 절결과 함께.아침을 맞이 했다. 마지막날 일정은 여수…

2026年10月4日 / / MiracleMorning

고향 집에 들르면, 잊지않고 해야하는것들 중 하나가 있다…성묘.그런 마음이라고 생각했다그렇게 성아들 누이들 손잡고. 망월동 가슴시린…

2026年10月3日 / / MiracleMorning

쵸코파이. 새우깡. 홈런볼. 사이다도 하나 소풍가방 가득히 과자로 채워서,내가 친구들 중에 젤 많이 과자를 싸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