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Breeze Posts

2026年3月14日 / / MiracleMorning

봄이여서 그러나.내가 피곤하나. 요즘엔 밥만 먹고 나면 졸음이 끝도없이 몰려든다.다 살때문이라고 해두려고 한다. 몰려오는 식곤증을…

2026年3月13日 / / MiracleMorning

마당에 봄이 피어있던 세레나집.어제는 아주 특별한 점심을 가졌다. 수녀님들과 함께한 점심식사.서울서 함께 사업을 하는 지인과,…

2026年3月12日 / / MiracleMorning

95년 여름 복학을 하며,처음으로 노트북을 샀다. 그당시 컴퓨터는 전산실에서 만 사용했던 그런 기기였다. 90년대 말…

2026年3月11日 / / MiracleMorning

요즘엔 시간대가 다른 사람들과 일을 하다보니.밤낮이 없다. 새벽 한시 두시에 회의를 하기도 하고,아침에 산책하면서 회의를…

2026年3月10日 / / MiracleMorning

사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하나가.운이다. 혹자는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칠복삼이라고 까지 말하곤 한다.운이 70%작용하고,…

2026年3月9日 / / MiracleMorning

요한아.. 요한아~~얼른 인나라~~. 잠결에 엄마가 부르는 목소리에 눈을뜨며,어 엄마가 여기 안게실텐데 하며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2026年3月8日 / / MiracleMorning

오늘은 집을 나서면서,택시가 아니라 꼭 한시간을 걷고,그렇게 약속 장소로 갈수 있게 시간 계산을 했다. 집앞을…

2026年3月7日 / / MiracleMorning

장사는 잘되니?이건 뭐냐. 그게 뭐하는 거시다냐.나는 통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것드라. 근디 요한아 너는 뭐하는거야.…

2026年3月6日 / / MiracleMorning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한는 순간들.우리 인생이 이런 순간은 너무도 자주온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산이냐. 바다냐. 운명은 우리의…

2026年3月5日 / / Miracle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