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Breeze Posts

2026年3月21日 / / MiracleMorning

도쿄에서 3시간,조금 떨어진 토지기현 나스 시오바라에 왔다. 어제가 춘분이 었는데,아직 봄은 조금 이른듯 가는길에 싸래기…

2026年3月20日 / / MiracleMorning

함께 무언가를 시작할때,누군가는 나보다 남을 누군가는 남보다 나를 함께 하기 때문에모든 순간 모두다 같은것에 감동하고…

2026年3月19日 / / MiracleMorning

반짝.. 반짝..어스름을 뚫고.아침바람 찬바람을 뚫고.따스함이 어둠과 찬바람을 넘어 내게 다가와 얼어붙은 내손에따스한 온기로 호호호 불어댄다.…

2026年3月18日 / / MiracleMorning

담배하나 줘봐!직원에게 다시끊었다고 이야기했던 담배를 다시하나 얻어 피웠다. 후~~~~.. 담배 피실만 하네요..—– . 오전에 고객과의…

2026年3月17日 / / MiracleMorning

어제는 새벽 일찍부터 고객사를 방문했다. 도쿄 외곽의 한적한 창고.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창고에 도착하니,직원 한분이…

2026年3月16日 / / MiracleMorning

어제는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한국에서 출장오신 행정안전부 장관이신 윤호중 장관님과 일본 교민들과의 점심 식사 만남을…

2026年3月15日 / / MiracleMorning

삶이 그대를 배신할 지라도행복하자. 눈뜨는 아침. 잠드는 밤까지.그렇게 최선을 다해도니맘대로 되지않아도.우리 행복하자.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2026年3月14日 / / MiracleMorning

봄이여서 그러나.내가 피곤하나. 요즘엔 밥만 먹고 나면 졸음이 끝도없이 몰려든다.다 살때문이라고 해두려고 한다. 몰려오는 식곤증을…

2026年3月13日 / / MiracleMorning

마당에 봄이 피어있던 세레나집.어제는 아주 특별한 점심을 가졌다. 수녀님들과 함께한 점심식사.서울서 함께 사업을 하는 지인과,…

2026年3月12日 / / MiracleMorning

95년 여름 복학을 하며,처음으로 노트북을 샀다. 그당시 컴퓨터는 전산실에서 만 사용했던 그런 기기였다. 90년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