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6年7月16日 / / MiracleMorning

지고 가기 힘겨운 슬픔 있거든꽃들에게 맡기고 부리기도 버거운 아픔 있거든새들에게 맡긴다 날마다 하루해는 사람들을 비껴서강물…

2026年7月15日 / / MiracleMorning

울지마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눈이 오면 눈길을 걷고비가 오면…

2026年7月14日 / / MiracleMorning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하는 이유는오늘 하루가 내 작은 인생이기 때문이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준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하라.그것이 최선이다.Do what you can today, today.That…

2026年7月13日 / / MiracleMorning

우리도 나무처럼볼 수 없는 곳에둥근 원을 긋고 살았겠지가슴 깊은 곳에희망의 금을 긋고사랑의 금도 긋고곰삭은 아픔도좁은…

2026年7月12日 / / MiracleMorning

오늘걷는 이길에불편함을 느낀다면,내가 바다가 되면 된다. 내가 바다가 되면지금 일어나는생각과 다른 몇가지 일들은여름날 소나기 가랑비같은…

2026年7月11日 / / MiracleMorning

꽃잎만큼만살고 싶어라 솜털처럼 가벼운나비의 애무에도 견디지 못해온몸 뒤척이다가도본문 중에서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2026年7月10日 / / MiracleMorning

빛에는 날개가 있다날개 있는 것이 모두 그렇듯빛도 황홀한 꿈으로 난다꽃잎과 풀벌레 사이피래미와 물안개 사이빛이 날으는…

2026年7月9日 / / MiracleMorning
2026年7月8日 / / MiracleMorning

험한 길을 가는 한 나그네가목초지 위에다 도토리를 뿌렸네.하나가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니한 그루의 나무로 자랐네.해질…

2026年7月7日 / / Miracle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