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지인에게 블로그 소개하기. 특히 현재 힘든상황에 계시거나, 희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제글이 읽혀지고 그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다면, 저는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2, 각종 SNS에 링크 쉐어하기
3, 코멘트 달기. 구체적으로 이런 애정어린 코멘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3.1, 오타에 대한 조언 – 아침에는 노안으로 눈이 잘 안보여 오타가 심할때가 많습니다. 3,2. 철자법에 대한 조언 – 아무래도 외국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철자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메주
옥떨메 (옥상에서 떨어진 메주)
옛날에는 못생긴 표현을
메주라 했는데
요즘은 메주자체가 흔하지 않으니
그런 놀림말도 사라졌네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도
조선간장과 조선된장을 먹고 있으니
누군가는 지금도
메주를 만들고는 있겠죠?
새로운 생각 하나를
가지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좋은글 응원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메주
옥떨메 (옥상에서 떨어진 메주)
옛날에는 못생긴 표현을
메주라 했는데
요즘은 메주자체가 흔하지 않으니
그런 놀림말도 사라졌네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도
조선간장과 조선된장을 먹고 있으니
누군가는 지금도
메주를 만들고는 있겠죠?
새로운 생각 하나를
가지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좋은글 응원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옥떨매. ㅎㅎ. 생각나네요.
항상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
할머니가 계셔서 우리집도 된장을 만들었는데…
다이즈브릭 생각난다.
☺ 우리땐 다들 집집마다 그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