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똑똑똑…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똑똑똑…
똑똑똑…
내마음을 두드리는 소리.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
Deep water does not become murky from a thrown stone.
深い川の水は投げた石で濁らない。
25년 3월 28일
Miracle Morning #1131
Spring Breeze #797
미라클모닝 #24727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입니다.
봄비
-양진석
똑똑똑…
똑똑똑…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똑똑똑…
똑똑똑…
내마음을 두드리는 소리.
보실보실~~
보실보실~~
새싹을 깨우는 소리.
보실보실~~
보실보실~~
내마음 아침을 깨우는 소리.
투둑투둑.. ..
투둑투둑.. ..
어께위로 떨어지는 빗소리
투둑투둑.. ..
투둑투둑.. ..
내마음 겨울옷을 벗는 소리
.. ..
.. ..
봄비소리
.. ..
.. ..
내마음소리

봄비내리는 주말아침 오늘도 감사히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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