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곳

방해하지 않을 만큼의 잔잔한 콧노래 같은 음악.
재미있어서 깔깔대는 듯한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
들리지 않지만 나처럼 무언가 자기 일에 몰두하는 무언의 진중함.
남들에게 들키지 않으려하는데 눈빛이 반짝거려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 소리가 들릴것 같은 커플.

오늘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바로 한 걸음 내 딛는것
The best way to begin today is to take one step forward, right now.
今日を始める一番の方法は、今この瞬間に一歩を踏み出すこと。

2026년 1월 12일
Miracle Morning #1409
Spring Breeze #1075
미라클모닝 #24451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편안한 곳

방해하지 않을 만큼의 잔잔한 콧노래 같은 음악.
재미있어서 깔깔대는 듯한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
들리지 않지만 나처럼 무언가 자기 일에 몰두하는 무언의 진중함.
남들에게 들키지 않으려하는데 눈빛이 반짝거려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 소리가 들릴것 같은 커플.

그리고, 테이블 한곁에 놓인 은은한 커피향이 눈에 보이듯
살콤 달콤 내 코끝을 유혹하는 느낌.

무엇을 그리 열심히 그려대고 써내렸는지, 끝이 뭉퉁해진 연필.
내 머리속같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그러나 정리하려고 애쓰고 있는 듯한
노트위 작은 낙서..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려지지 않은 꿈같은 낙서..

브라운 위 검정 사각형.
내 움직이는 분신. 네모난 내 사무실. 맥북.

너무 편해서,
그래서 불편하게 앉아야만 무언가를 할수있는
아니면 잠들어 버릴것같은
나를 꼭껴안고 꿈속으로 데려가 버릴것만 같은 소파.

내가 고향에서 자주가는
편안한 곳.
카페.

엄마는 집에서 하지 왜 나가니 하시는데.
나는 이곳이 소음까지 좋다.
편하지만 않은 작은 불편함이 더 행복하다.

월요일
광주에서 또 새로운 아침을 맞는다.
작은 불편한 그래서 깨어있을 수 있는 편안한 곳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블로그 응원하는 법.

1,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지인에게 블로그 소개하기.
특히 현재 힘든상황에 계시거나, 희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제글이 읽혀지고 그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다면, 저는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2, 각종 SNS에 링크 쉐어하기

3, 코멘트 달기.
구체적으로 이런 애정어린 코멘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3.1, 오타에 대한 조언 – 아침에는 노안으로 눈이 잘 안보여 오타가 심할때가 많습니다.
3,2. 철자법에 대한 조언 – 아무래도 외국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철자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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