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광주에서 돌봄과 복지에 진심이신 분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그동안 있었던일, 부딪쳤던 과제들.
아 더이상은 힘들구나, 그리고 한발 더 걸어가는 선배님들.
아직 나는 복지도 돌봄도 단어부터 많이 익숙하지는 못하다.
혼자서는 작은 한 방울이지만 함께 모이면 바다가 된다.
Alone, we are just a single drop.Together, we become the ocean.
一人では小さな一滴でも、集まればやがて大海となる。
2026년 1월 13일
Miracle Morning #1410
Spring Breeze #1076
미라클모닝 #24450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
어제는 광주에서 돌봄과 복지에 진심이신 분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그동안 있었던일, 부딪쳤던 과제들.
아 더이상은 힘들구나, 그리고 한발 더 걸어가는 선배님들.
아직 나는 복지도 돌봄도 단어부터 많이 익숙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작은 숙명같은 느낌은 있다.
이일을 내가 하는것이 맞다라는 느낌.
누군가를 따뜻하게 돌본다는것.
한마디 더 건네줄수 있고,
손한번 더 잡아줄수 있고,
그렇게 힘들다면 안아주고 업어줄수 있는 마음.
사회적 약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수 있는 환경.
우연히도 우리동네에서 그일을 진심으로 하는 분들과 함께했다.
그래서일까?
많은 설명은 필요 없는것 같다.
풀어야할 것들에 자연스레 집중 되는것 같다.
한국에서 광주에서 고향에서 다시금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이 즐거운 도전의 순간들을 즐기자.
잠은 부족하만, 그래도 마음은 따뜻해진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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