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단잠

오랜만에 이불 푹 뒤집어 쓰고.
늦게까지 푹 잤다.
게으름에 게으름을 더해서 푹자고.
엉그적 엉그적 밖으로 나와.
부시시한 눈으로 겨울 햇살에.
눈 비비며,
주말 아침을 맞는다.

비워야 채워진다.
Only what is emptied can truly be filled.
満たしたければ、まず空けよ。

2026년 1월 25일
Miracle Morning #1422
Spring Breeze #1088
미라클모닝 #24438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주말. 단잠

오랜만에 이불 푹 뒤집어 쓰고.
늦게까지 푹 잤다.
게으름에 게으름을 더해서 푹자고.
엉그적 엉그적 밖으로 나와.
부시시한 눈으로 겨울 햇살에.
눈 비비며,
주말 아침을 맞는다.

때론 이런 게으름도 좋다.

연습장에서 볼 몇개 치다.
멍하기 앉았다.

그렇게 오늘은 게으름 피는 하루다.

하루쯤 머리속을 텅 비워두는것도
그리 나쁘지 않는것 같다.

비워야 채워진다니까.

그렇게 주말 하루.
빈둥빈둥..
하릴없이 바다위에 떠잇는 돗단배 처럼.
그렇게 물따라 바람따라 이리 저리 흔들려 본다.

잘 쉬었다.
아! 기분좋다.
단꿈 잤으니.
오늘은 또 즐겁게 화이팅이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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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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