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정말 빡시게 살았더니, 체력에 한계가 온다.
아니 잠이 잠이 끝없이 온다.
어제는 이 닭병을 끝내려, 일찍 퇴근해서,
정말 수영장에 풍덩 뛰어들듯이.
이불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렇게 곤한 단잠을 얼마나 잤을까.
눈떠보니 새벽 한시다.
당신의 몸은 평생 살 집이다. 잘 관리하라.
Your body is the home you will live in for life. Take good care of it.
あなたの体は一生住む家である。大切に手入れしなさい。
2026년 2월 19일
Miracle Morning #1447
Spring Breeze #1113
미라클모닝 #24413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체력은 국력
요몇일 정말 빡시게 살았더니, 체력에 한계가 온다.
아니 잠이 잠이 끝없이 온다.
어제는 이 닭병을 끝내려, 일찍 퇴근해서,
정말 수영장에 풍덩 뛰어들듯이.
이불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렇게 곤한 단잠을 얼마나 잤을까.
눈떠보니 새벽 한시다.
마치 요한이 어릴때, 밤/낮이 바뀐것처럼.
바뀐 하루가 되버렸다.
잠못들고 뒤척이다 침대로 일을 가져와 버렸다.
다들 이시간에 메일보내면 놀랄텐데 하며,
어제 저녁 끝내지 못한 메일을 몇개 보내고.
밀린 일 정리해본다.
이러면 안되는데, 루틴이 무너지면 힘든데 하면서도,
그래도 지금이 좋다.
이달들어, 아침에 산책과 골프연습을 집중해서 했더니,
아무래도 저녁시간을 넘기면,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 내가 있다.
살을 좀 더 빼고, 근육을 좀더 키우고,
이제 평생 가지고갈 건강한 몸을 맹글어야한다.
아들 요한이 왈, 아빠 60넘으면 근육이 생기기 힘들어진데,
50대때 배에 왕자한번 세겨봐 하던데.
진짜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뻘생각도 하다가.
거두 절미하고,
체력은 국력이다.
그래야 삶을 제대로 즐길수 있다.
넘어짐도, 일어남도, 다 건강해야 도전할수 있다.
조금 일찍 시작한 하루.
오늘은 푹 잤으니 신나게 그렇게 하루 또 열심히 뛰어보자.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B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