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줄기.. 빛줄기..

요즘 다시 맛들린 아침산책.
어제 아침 집을 나설때는 한두방울 떨어지던 빗물이.

산책 중간쯤 걸었을까.
장대비가 내렸다.

이 비라는게 참 웃기다.

인간은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태도를 선택하는 존재다.
A human being is not a product of circumstances,
but a being who chooses their attitude toward them.
人は環境の産物ではない。環境に対する“態度”を選ぶ存在である。

2026년 2월 26일
Miracle Morning #1454
Spring Breeze #1120
미라클모닝 #24406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빗줄기.. 빛줄기..

요즘 다시 맛들린 아침산책.
어제 아침 집을 나설때는 한두방울 떨어지던 빗물이.

산책 중간쯤 걸었을까.
장대비가 내렸다.

이 비라는게 참 웃기다.

평소엔 비 한두방울 맞는것도 무서워 벌벌떨다가.
그 어쩔수 없다는걸 느끼게 되는 시점에서.
그래 편하게 맞어불자.
하는 순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편안함과.
그 빗물이 나를 몰아치는 듯한 한방울 한방울의 느낌이 싫지않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진한 해방감을 준다.

빗물.. 아….
아 기분좋은 느낌을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느낌.

그렇게 아침부터 간만에 내리는 빗물.. 빛물..을 맞으며.

이제 시작된 가훈(꽃가루) 덕분에 콧물도 흘리고. 눈물도 흘리며.

아침을 오늘을 향한 힘찬 걸음으로 시작한다.

내 처해진 환경.
피하지 말고 받아들이면,
그리고 그곳에서 즐기는 법을 배워가면.
그것이 곧 행복아닌가.

오늘도 내인생에 혹시 내릴지 모르는 그 빗줄기.
내게 다른 경험을 안겨줄 그 빛줄기로.
내가 그렇게 즐기면 된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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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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