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26

2026年2月6日 / / MiracleMorning

이젠 사업을 시작한지 4년 회계년도에서 5년으로 바뀌었다.사는건 다 똑같은데. 수많은 갈등과 답답함의 순간이 있었는데.우리가 컨트롤할수…

2026年2月5日 / / MiracleMorning
2026年2月4日 / / MiracleMorning

도시의 트럭들은 날마다 살해당한감성의 낱말들을 쓰레기 하치장으로 실어나른다내가 사랑하는 낱말들은지명수배 상태로 지하실에 은둔해 있다 위대한…

2026年2月3日 / / MiracleMorning

어제는 86년 그러니까 중학교 2학년때 같은 반 친구를 만났다. 통화를 몇번하긴 했지만, 어른이 되서 아직…

2026年2月2日 / / MiracleMorning

이번 주말은 다시 광주다.엄마는 이제 아장아장 잘 걸으신다. 집안에서는 지팡이 대신,거실닦는 걸래를 지팡이 처럼 들고.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