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를 골라야 한는 순간들.
우리 인생이 이런 순간은 너무도 자주온다.짜장면이냐. 짬뽕이냐.
산이냐. 바다냐.
운명은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지만
그 방식은 우리가 선택한 길 속에서 이루어진다.
Destiny grants us our wishes, but in its own way.
運命は願いを叶える。
だが、その形は
自ら選んだ道の中で現れる。
2026년 3월 6일
Miracle Morning #1462
Spring Breeze #1128
미라클모닝 #24398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선택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한는 순간들.
우리 인생이 이런 순간은 너무도 자주온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산이냐. 바다냐.
이 순간이 올때면,
선택장애가 있는 사람처럼
흔들거리는 내가 있다.
이젠 결정했다.
짬짜면을 먹고.
바다가 보이는 산을 가고.
산이 보이는 바다를 가기로.
꼭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것 만이 방법이 아니라는걸.
그냥 그 순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걸 하면 되는거 같다.
선택은 둘중 하나만 고르는것이 아니라.
둘다 같이 택하는 것도 선택이라는 걸.
물론 둘다 취하지 않는것도 선택이다.
누군가는 말하겠지 욕심이 많다고.
나는 세상을 플레임에 갖쳐서 보지 않는 방법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가 길들여져온 옳다 그르다는 것들.
흐르는 시간과 세월에 익숙해져.
그 방법에 익숙해져 있을 뿐이다.
오늘을 사는 내가 불편하다면,
거기에 맞춰 순수한 내 에고의 느낌을 따라가면 된다.
오늘은 다시 한국이다.
어쩌면 난 지금도 둘다 취하고 살고 있다.
한국의 삶과 일본의 삶의 다 같이 하고있고.
하나가 아니라 둘.
둘이 아니라 셋을 바라보며,
살수 있는 이순간이 축복이네.
하나밖에 고를수 없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감사한 일이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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