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변천

95년 여름 복학을 하며,
처음으로 노트북을 샀다.

그당시 컴퓨터는 전산실에서 만 사용했던 그런 기기였다.

90년대 말 직장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할때 타자기 대신 컴퓨터로 문서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망한다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Some people don’t like change,
but you need to embrace change if the alternative is disaster.
変化を好まない人もいる。
しかし、変わらなければ破滅するのなら、変化を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

2026년 3월 12일
Miracle Morning #1468
Spring Breeze #1134
미라클모닝 #24392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일의 변천

95년 여름 복학을 하며,
처음으로 노트북을 샀다.

그당시 컴퓨터는 전산실에서 만 사용했던 그런 기기였다.

90년대 말 직장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할때 타자기 대신 컴퓨터로 문서를 만들기 시작했다.

엑셀을 쓰기 시작하고,
인터넷을 활용하기 시작하고.

그렇게 또 십년이 흘러 아이폰이 나오면서.
일에 스마트폰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젠 더이상 컴퓨터 스마트폰 없이 일하는 상황은 상상되지 않는다.

2022년 11월 20일 챗지피티 3.5가 나왔다.
그리고 삼년이 조금 더 흘렀다.

몇일전 회의에서 한 친구가 이야기 한다.
AI없이 어떻게 일했는지 잘 생각이 안나요.

아직 AI가 아직도 어려운 산으로 남아있는 사람도 많지만,
AI가 더이상 돌아갈수 없을 만큼 우리 일상에 깊이 관여하기 시작한 것도 사실이다.

모르고 궁금한게 있으면, 찾았왔던 Google이나 네이버 검색에서.
습관처럼 챗지피티와 제미니를 찾는 모습으로.

요즘 내모습은,
일을 할때, 그일을 가장 잘할것 같은 사람을 찾고.
AI에게 그사람이 되어 나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게 한다.

그리고 그 인사이트가 너무도 엄청나서 감탄에 연속이다.

똑똑한 친구들과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매일매일 세계의 석학들과 일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어쩌면 매일 매일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배워간다.

이 변화의 시대. 이 배우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이 느껴보길 바란다.

스티브잡스와 일런머스크를 부하로 두고 일하는 느낌.
꽤 괜찮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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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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