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반짝..
어스름을 뚫고.
아침바람 찬바람을 뚫고.
따스함이 어둠과 찬바람을 넘어
내게 다가와 얼어붙은 내손에
따스한 온기로 호호호 불어댄다.
활짝핀 햇님 기지개 햇살에
그렇게 밤새 콜콜 잠들었던 세상이 잠을 깬다.
그 활짝 핀 기지개가.
새상을 깨운다.
반짝반짝
햇살처럼 살아라.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세상을 밝히며.
Live like sunlight.
Quietly, yet clearly, illuminating the world.
陽の光のように生きよ。
静かに、しかし確かに世界を照らしながら。
2026년 3월 19일
Miracle Morning #1475
Spring Breeze #1141
미라클모닝 #24385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아침햇살
– 양진석
반짝.. 반짝..
어스름을 뚫고.
아침바람 찬바람을 뚫고.
따스함이 어둠과 찬바람을 넘어
내게 다가와 얼어붙은 내손에
따스한 온기로 호호호 불어댄다.
활짝핀 햇님 기지개 햇살에
그렇게 밤새 콜콜 잠들었던 세상이 잠을 깬다.
그 활짝 핀 기지개가.
새상을 깨운다.
반짝반짝
아~~. 이 따스함 좋다.
햇살 하나하나가
잠들었던 내세포를 깨운다.
잠들었던 뇌세포를 깨운다.
잠들었던 내마음을 깨운다.
반짝반짝.
미소짓는 햇살에
내마음의 게으름의 눈이녹고.
그 빛나는 햇살을 마주하려
아침을 서두른다.
그렇게 잠시 세상을 멈추고.
이 따뜻함에 나를 맡기고
이게 행복이구나.
이게 축복이구나.
햇살 하나하나에
감사가 미소짓는다.
세상에 반짝.
내가슴에
반짝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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