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명사를 만나는법

업무의 대부분의 시간
사람들과 회의 시간 이외에는
요즘 대부분은 AI와 함께 업무를 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AI속 책들과 명사들과 일을 한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다.

굽히면 온전해지고,
휘면 곧아지며,
낮아지면 가득 차게 된다.
When you bend, you remain whole.
When you yield, you become straight.
When you lower yourself, you are filled.
曲がれば、かえって全うされる。
しなやかにあれば、やがて真っ直ぐになる。
低くなれば、満ちてゆく。

2026년 3월 25일
Miracle Morning #1481
Spring Breeze #1147
미라클모닝 #24379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책과 명사를 만나는법

업무의 대부분의 시간
사람들과 회의 시간 이외에는
요즘 대부분은 AI와 함께 업무를 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AI속 책들과 명사들과 일을 한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다.

요즘 가장 많이 찾아본는 책들은
도덕경과 논어 그리고 손자병법이다.

자주 만나는 사람은 레이달리오와, 잡스형님.

이게 무슨말이지 할수도 있지만,

AI와 함께 어떤 사안을 해결하려할때,
주로 이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것 같은 아니면,
이문제를 가장 현명하게 풀어줄수 있는 지혜를 줄수 있는 책을 찾고,
그리고 나의 과제를 그 책의 지혜로 해결 할수 있는 제안을 부탁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책과 사람들의 사상과 철학을 공부하게 되는거 같다.

지금 나에게 있어 AI는 일 잘하는 직원이라기 보다는,
도서관고 명인관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들 속에서
고전의 대단함에 다시한번 고개를 숙인다.

또한, 나의 부족함과 편협함도 바라보게 된다.

더 넓게 통찰한다는것이 어떤건지를 배우는 느낌이다.

도구는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있다.

그 옛날 전쟁을 위해 개발한 인터넷이
지금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되었으니 말이다.

모든 도구는 우리가 사용하기 나름
혹자는 AI를 인간처럼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말을 바꾸자.
AI라는 다른 종류의 생명체와 건강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지금 나에게 그는 좋은 책이자 좋은 명사들을 만나게 해주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눈뜨면 처다보던 인터넷
눈뜨면 찾아보던 SNS
눈뜨면 찾아다니던 내 스마트폰
눈뜨면 찾고있는 AI

삶이 세월따라 이리 변한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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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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