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눈이내린다.
아니 눈송이갚은 꽃잎이 내린다.사쿠라는 그렇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더니.
또 어느날 갑자기 자취를 감춘다.지난 주말
언제피나 했던 꽃봉우리가 인사를 하더니.
삶에 ‘왜’를 가진 사람은 어떤 ‘어떻게’도 견딜 수 있다.
He who has a ‘why’ to live can endure almost any ‘how.’
生きる『なぜ』を持つ者は、どんな『どうやって』にも耐えられる。
2026년 4월 3일
Miracle Morning #1489
Spring Breeze #1155
미라클모닝 #24371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벌써가니 사쿠라
하늘에서 눈이내린다.
아니 눈송이갚은 꽃잎이 내린다.
사쿠라는 그렇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더니.
또 어느날 갑자기 자취를 감춘다.
지난 주말
언제피나 했던 꽃봉우리가 인사를 하더니.
요 몇일 내리는 빗물에
꼬랑지를 내리는 사쿠라.
그렇게 봄소식 알리다.
봄이 왔다고 하더니.
그새를 못참고 올해를 마무리하는 듯한 사쿠라.
무심도하지.
언니도 동상도 친구들도 보려면
아직도 당당 멀었는데.
벌서가니 사쿠라.
그 존재하고 존재했던 시간과 관계없이.
우리는 인생의 즐거워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인생의 성공
아직도 모르나.
적어도 지금 이순간을 즐기는 자가 승자다.
지금 행복하면, 영원히 행복할수 있다.
지금 이순간을 즐기자.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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