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하루를 온전히 나로 살고 있는것일까?
생각과 부딪힘이 많을수록.
내가 지금에 살고 있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몸은 2026년 오늘을 살고 있지만,
마음은 과거의 미련에, 미래의 몽상에 쌓여있는 내모습.
오늘을 살아라.
Carpe diem.
今を生きる.
2026년 8월 9일
Miracle Morning #1616
미라클모닝 #24244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잘 산다는것
나는 오늘 하루를 온전히 나로 살고 있는것일까?
생각과 부딪힘이 많을수록.
내가 지금에 살고 있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몸은 2026년 오늘을 살고 있지만,
마음은 과거의 미련에, 미래의 몽상에 쌓여있는 내모습.
태평양에 떠오른 태양을 보며,
과거 기억에, 미래의 꿈속에 살고있는 나를 오늘로 불러본다.
입춘을 지난탓인지.
산이있고 바다가 있어선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해가 떠오르는
아침 노을에 나를 불러 본다.
요한아.
잘 살고있냐.
잘 지내냐.
깊은 숨을 들여마셔, 오늘의 공기를 내안에 넣어본다.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자연이라는 신이 우리에게 준 최고의 선물과 함께
2026년 여름 어느날 오늘을 맞이한다.
잘 살자.
지금 이순간을 즐기는것
하루하루의 작은 약속을 지키는것
그것이 가장 잘 사는 지름길이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지나간 시간에 머물기보다 오늘을 잘 살아가는 것,
그리고 하루하루의 작은 약속을 지켜가며 다시 좋은 시간을 쌓아가는 것!그게 정말 잘 사는 것이겠지요.
작가님의 오늘의 마음이 내일도, 그다음 날에도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