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와 향기

우연히 길을 걷다
정체 불명의 가계를 보았다.
그냥 커다랑 강아지 오브제가 가계 1층을 가득 매우고 있었다.

이게 뭐지,
여긴 강이지 용품 파는곳인가?

마음에 새겨라.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좋은 날이다.
Write it upon your heart: Today is the best day of the year.
心に刻もう。今日こそ、一年で最も素晴らしい日なのだ。

2026년 9월 6일
Miracle Morning #1644
미라클모닝 #24216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향수와 향기

우연히 길을 걷다
정체 불명의 가계를 보았다.
그냥 커다랑 강아지 오브제가 가계 1층을 가득 매우고 있었다.

이게 뭐지,
여긴 강이지 용품 파는곳인가?

들어가서 보니 향수랑 핸드워시, 핸드크림 이런걸 팔고 있었다.

이왕 들어왔으니,
한번 해볼까.
물을 틀고 손을 씻었다.

손에서 나무향 같은게 났다.

향수 가계에서 왜 핸드워시를 팔지 했는데.
이해를 했다.

향수를 담은 핸드워시구나.
그렇게 고객을따라 향수가 비누로 들어왔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상품과 제품들도 세월따라 하나씩 더 발전 하는구나.

커다란 강아지 로봇이 유혹하고,
그래서 상품을 만나게 하고,
그리고 그 상품이 제공한 경험에 감탄하고,
난 그렇게 지갑을 여는구나.

요즘 퍼널을 생각하다 보니 다 이런것만 보인다. ㅎㅎ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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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One Comment

  1. Pretty N
    2026年9月6日

    일본에 처음 왔을 때 맡았던 쯔유 냄새가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 전철역에서 들리던 선율도 그렇구요.

    가끔 비슷한 냄새를 맡거나 익숙한 소리를 들으면 그때 기억이 갑자기 떠오를 때가 있어요.
    어디에 있었는지, 뭘 했는지, 그때 함께했던 사람과의 추억까지 떠오르구요.
    그래서 냄새나 소리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오늘 하루도 언젠가는 누군가와 함께 떠올리는 추억이 되겠지요.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이라니,오늘도 나중에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좋은 추억의 하루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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