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 길4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여수 숙소 앞에 펼쳐진 바닷가 절결과 함께.
아침을 맞이 했다.

마지막날 일정은 여수 섬박람회 방문하고,
나주 세계의병역사 박물관을 방문한다.

행동해라, 변화가 일상이 될때까지.
Take action until change becomes a way of life.
変化が日常になるまで、行動し続けよ。

2026년 10월 5일
Miracle Morning #1672
미라클모닝 #24188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고향가는 길4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여수 숙소 앞에 펼쳐진 바닷가 절결과 함께.
아침을 맞이 했다.

마지막날 일정은 여수 섬박람회 방문하고,
나주 남도의병역사 박물관을 방문한다.

바다와 미래를 잇는 다는 주제의
여수 섬 박람회장.

삼각 피라미드가 전시 판넬이 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 길을 끌었다..

여수의 크고작은 섬과 타국의 섬들까지,
한곳에서 섬의 시작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바라볼수 있어 좋았다.

여수의 한 식당에서,
돌산 갓김치와 함께 마지막날 점심을 즐기고,

다음 이동 장소인 나주 남도 의병 역사 박물관으로 향했다.

여순사건과 518은 조금을 알고 있었지만,
그 전의 역사에 대해서는 솔직히 기억나는게 없었는데.
새로운 공부가 되었다.

전국에서 의병활동(임진왜란 전·후, 대한제국 전·후)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일어선 남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볼수 있었다.

의병의 역사를 들어보니,
호남 사람들의 성향 자체가
불의에 참지 못하는 특성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박물관이 자리잡은 위치가.
드 넓은 영상강변이 눈앞에 펼쳐져.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호남의 기개를 느낄수 있어 좋았다.

2박3일의 일정이 눈깜짝할 새에 흘러갔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일상으로 복귀한다.

성님들 누님들 동생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광주 송정역에 도착했다.

친구가 마중을 나왔다.
송정역 앞에서 국밥 한그릇에
밀린 이야기를 나누다 그렇게 하루를 또 정리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많은 배움을 가져간다.,
1, 다시한번 광주 호남에 태어났다는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다.
2,세계 각국에서 호남의 기백을 펼치며, 활동하는 선배누님들을 보며,
나 또한 거기에 어울리게 더 매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많은 자극과 배움을 준다.,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즐기리라.
4, 최근 바쁘다고 몸관리 체력관리에 소홀했다.
운동하자. 살빼자.
5, 순간을 즐기고, 지금을 산다는것은 항상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짧은 여행, 많은 만남,
모든 장소와 만남들은 희노애락의 합이다.
매순간 순간 항상 희노애락은 언제나 함께한다.

그때 그때의 감정과 느낌은 내가 무엇을 택하는가에 달렸다.

성님들 누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일년동안 또 잘 생활하시다,
내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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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지인에게 블로그 소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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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이런 애정어린 코멘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3.1, 오타에 대한 조언 – 아침에는 노안으로 눈이 잘 안보여 오타가 심할때가 많습니다.
3,2. 철자법에 대한 조언 – 아무래도 외국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철자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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