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타는것

변화를 타고 지나가는 가장 쉬운방법은
부딪히며 계속 쓰러졌다 일어나는것이다.

날마다 새로이 등장하는 AI사용법에
정말 쓰러져 버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좋은데 너무 많다.

머물러 있으면, 흘러가버린다.
오늘의 변화만큼 걸어가자.
If you stand still, time slips past.
I move with today’s shifting
立ち止まっていれば、時は流れ去っていく。
今日の変化とともに、歩んでいこう。
Si te quedas quieto, el tiempo seguirá su curso.
Avancemos al ritmo del cambio de hoy.

2026년 10월 20일
Miracle Morning #1687
미라클모닝 #24173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변화를 타는것

변화를 타고 지나가는 가장 쉬운방법은
부딪히며 계속 쓰러졌다 일어나는것이다.

날마다 새로이 등장하는 AI사용법에
정말 쓰러져 버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좋은데 너무 많다.

서둘러 배우지 않으면,
아니 새로운 것에 익숙하기 전에
더 좋은것이 나오는 시대.

아 이방법 좋은데 라고 생각하고,
뒤돌아서서 잠시 머무르면,
다음날 더 좋은 방법을
나만 빼고 다 쓰고 있는 듯한 느낌.

어느 순간 임계치에 다다르겠지만,
내 임계치를 늘리는게,
무엇 보다 중요하다.

AI에게 물었다.
너의 끝은 어딜까?
그렇게 그렇게 네가 좋아지다보면,
마치 살아있는 신처럼,
모든걸 해결하게 되는거 아니냐 하고
말했더니.

중요한 한마디를 건넨다.

신탁.
“신탁(神託, oracle)”은 신의 뜻을 사람이 받아 전하는 제도로,
중요한 일이 생기면, 신에게 물어 해답을 찾는것이 그 핵심이며,

그리스 — 델포이의 아폴로 신전이 그 장소로 유명하다.

신탁의 중심은, 신이 뜻을 전한다는 것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거의 대부분의 말이 에메모호해서,
결국은 해석자의 몫이라는 것이다.

지금 AI가 말하는 방식이 신탁의 표현방식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어느 방식으로도 읽힐수 있는 표현이 많다는것

그리고 그 이유를 물어보니, 데이터가 적은 것
다시말해 명확히 말해줄수 없는것들은,
신탁의 방식으로 표현한다고 한다.

이또한 어디까지 진실인지 증명할수는 없으나.
수많은 AI와 함께한 실패들을 바라보면,
이 이론또한 수긍이 간다.

수많은 에메모호함 속에서 나만의 진실을 찾아가자.
머물러 있으면, 흘러가버린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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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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