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 신기한것

붕~~붕붕
끼~이~익~~. 끽!! 끽!!

엄마 손잡고,
버스를 탓다.
그냥 엄마랑 단둘이서 그렇게 바께를 나가는게
난 증말 증말 신난다.
어께랑 등줄기를 타고 귓볼까지.
신남이 온몸을 감싸고
내 얼굴에 만면에 미소를 만든다.

배움으로 상상을 키우고,
실천으로 꿈을 향해 걸어라.
Grow your imagination through learning,
and walk toward your dreams through action.
学びで想像力を育て、行動で夢へと歩め。
Cultiva tu imaginación aprendiendo
y camina hacia tus sueños actuando.

2026년 10월 23일
Miracle Morning #1690
미라클모닝 #24170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새로운 것, 신기한것

붕~~붕붕
끼~이~익~~. 끽!! 끽!!

엄마 손잡고,
버스를 탓다.
그냥 엄마랑 단둘이서 그렇게 바께를 나가는게
난 증말 증말 신난다.
어께랑 등줄기를 타고 귓볼까지.
신남이 온몸을 감싸고
내 얼굴에 만면에 미소를 만든다.

“그렇게 좋냐.”
“응 엄마 진짜 좋아.”

어디로 가는줄 몰라도.
엄마랑 뻐스타고 댕기면 좋다.
우리동네 골목 그 째끄맨디는.
인제 다 알아부러 심심한디.

뻐스타고 가면 좋다.
신기헌것이 허벌라게 많다.

그렇게
붕붕붕 뻐스를 타고.
엄마한테 유리창 열어주라해서.
빡빡한 잘 안열리는
그 유리창을
끼~이~익~~. 끽!! 끽!!
하고 열고.
밖을 쳐다보면.

집들이 손살갔이 달려가는게.
겁나 신기했다.
몰래 손꾸락 내밀어서.
바람 맞는 그 재미.
진짜 겁나게 좋다.

그렇게 어릴때부터,
새로운 것, 신기한것을 좋아해서일까.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만든 핸드폰을 들고,
일런 머스크가 만든 차를 타고,
제프 베이조스가 만든 아마존에서 물건을 사고,
마크 저커버그의 인스타를 통해 친구와 소통하는.
지금을 사는게 얼마나 축복된 일인가.

날마다 그 신기한것들 속에서,
작은 배움을 찾아본다.

내가 하고싶은거.
할수있는거.
이루고 싶은거.

작은 상상과.
오늘의 실천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

지금은 구체적이지 않아도 된다.
꿈을 가지고 오늘을 걸어가면 된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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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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