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사거리.. 페리카나치킨..

도쿄촌놈, 전라도 촌놈이 서울 귀경한다.

난 지금까지 내삶에 서울은 그리 인연이 많지 않았다.
내나라 수도인데도.
살아본적도 없고, 출장이나, 지인들집에 놀러간게 전부다.

작은 꾸준함이 큰 재능을 이긴다.
Small consistency defeats great talent.
小さな積み重ねは、大きな才能を超える。

2026년 2월 7일
Miracle Morning #1435
Spring Breeze #1101
미라클모닝 #24425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뱅뱅사거리.. 페리카나치킨..

도쿄촌놈, 전라도 촌놈이 서울 귀경한다.

난 지금까지 내삶에 서울은 그리 인연이 많지 않았다.
내나라 수도인데도.
살아본적도 없고, 출장이나, 지인들집에 놀러간게 전부다.

이번 출장은 오랜만에 서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강남, 역삼, 양재 그리고, 천왕.

가장 기억에 남는건 뱅뱅사거리.
아직도 뱅뱅사거리에는 뱅뱅 청바지 매장이 있었다.

글쓰다 찾아보니, 아직도 뱅뱅은 청바지를 팔고있다.

사람이 태어나서 다시 흙으로 돌아갈때까지 굴곡이 있듯.
기업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1979년 창업한 뱅뱅청바지. 나이로치면 이제 곧 50이 다된다.
예전에 비해 많이 기세는 줄었지만, 강남의 중심을 지금도 뱅뱅 사거리라 부르며,
아직도 그 알자배기 땅에 떡하니 건물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기억에 그 상품은 잊혀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포텐셜은 가지고 있는듯 하다.

그렇게 강남 한복판을 친구랑 경보하듯 돌아다니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왔다.

한국 고향에 오면 다 좋은데.
일도 즐겁고, 사람도 좋고,
중요한 음식은 최고여서. 열심히 했던 다이어트가 도로아미타불이 되버렸다.

오늘은 다시 도쿄.
가서 열심히 걷고 빡시게 일하면 또 빠지겠지.

그렇게 뱅뱅사거리에서 페리카나 통닭에 옛날을 추억을 이야하다
이번 출장을 정리한다.

선물같은 시간들 매순간을 밥알 하나하나 씹어 먹듯이.
그렇게 인생의 매순간을 느끼자.
감사와 즐거움으로..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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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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