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고 달리던 세상에서
자동차를 타는 세상으로 변하면서
사람들은 그 변화를 어떻게 느꼈을까?처음 자동차가 나와서는 그 빠르게 움직이는 대단함에 놀라고.
매일 매일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로 골머리 였다고 한다.
도로가 정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사고.
운전미숙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치명적인 사고들.
천재란 인내하는 능력이다.
Genius is patience.
天才とは、耐え抜く力である。
2026년 2월 27일
Miracle Morning #1455
Spring Breeze #1121
미라클모닝 #24405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방식의 변화
말타고 달리던 세상에서
자동차를 타는 세상으로 변하면서
사람들은 그 변화를 어떻게 느꼈을까?
처음 자동차가 나와서는 그 빠르게 움직이는 대단함에 놀라고.
매일 매일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로 골머리 였다고 한다.
도로가 정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사고.
운전미숙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치명적인 사고들.
지금 AI라는 친구가 우리 실생활에 들어와
일어나는 이 변화와 그 충격과 영향은.
말의 시대를 끝내고 자동차의 시대를 열었던 그때와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곤한다.
아니 그것보다 10배 100배의 파급력을 가질것이다.
요즘 난 운전을 할때,
자동운전을 자주쓴다.
특히나 고속도로에서는 거의 자동운전에 차를 맡기고,
운전대에 손만대고, 혹시 실수하지 않나 확인하는 것.
내 역활이 주도적인 운전에서, 운전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자의 역활을 하고있는것이다.
일을 할때도,
AI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가장 바뀐 일하는 방법은,
업무에 그 실체를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직원에게 일을 시키기위해,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하듯,
AI가 내가 하려는 일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업무를 조금 더 구조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데 집중하고,
어떤 목적과 결과를 낼것인가를 명확하게 한다.
업무라는 그 실체는 AI에게 맡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마지막 결과값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진다.
마치, 직원들이 만든것에 대해서 확인하고,
그결과에 대해 내가 책임지는것처럼.
계획하고, 지시해서, 그 결과를 확인하고,
책임은 내가 지는것.
이번주 들어 좀 큰덩어리 일들을 AI와 함께 수행하며,
정말 이친구를 잘 사용하는 법에 익숙해지면,
내가 한단계 성장하는 엄청난 힘을 가졌다는걸 배운다.
이 변화를 즐기면,
이 배움을 즐거워 하면 된다.
난 AI가 가져오는 두려움의 시작은 무지라 생각한다.
잘 알면, 그리고 드려다 보면,
수많은 가능성, 그리고 그것의 위험성들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오늘도 이 변화라는 파도를 타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불금이다. 아자아자 화이팅이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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