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집

마당에 봄이 피어있던 세레나집.
어제는 아주 특별한 점심을 가졌다.

수녀님들과 함께한 점심식사.
서울서 함께 사업을 하는 지인과,
초등학교 동창이자 지금은 수도자의 길을걷고 있는
수녀님이자 내 친구가 머물고 있는 씨튼수녀회 세레나집에
초대를 받았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라. 대담함 속에는 천재와 힘과 마법이 있다.
Begin what you can do now.
Boldness carries genius, power, and magic within it
今できることを始めよ。
大胆さの中には、天才と力、そして魔法が宿っている。

2026년 3월 13일
Miracle Morning #1469
Spring Breeze #1135
미라클모닝 #24391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세레나집

마당에 봄이 피어있던 세레나집.
어제는 아주 특별한 점심을 가졌다.

수녀님들과 함께한 점심식사.
서울서 함께 사업을 하는 지인과,
초등학교 동창이자 지금은 수도자의 길을걷고 있는
수녀님이자 내 친구가 머물고 있는 씨튼수녀회 세레나집에
초대를 받았다.

수녀님들이 손수 지으신 건강한 향이 듬북나는 배추찜에,
매추리알에 고추.
다소곳이 줄지어 놓여있던 명란.
푸짐하게 수복히 쌓여있던 불고기.

수녀님들께서 손수 지어주신 점심 한끼와 함께
따뜻한 봄햇살에 이야기 꽃이 피었다.

시대의 흐름일까?
아무래도 내가 하는 일때문인지.
자연스레 이야기의 화두는 AI가 자리를 잡았다.

전쟁에 쓰인 AI에 대한걱정. 염려들.
거기서 과연 종교는 어떤 역활을 해야 하는가?
사람의 정의는 무엇인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잠깐 붙들어 두고.
차분하고 조용한 시간을 가졌지만.

역시 세상 돌아가는 그 빠름에
종교는 무엇을 해야 옳은것인지.
무엇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지.

변화마져 변화하고 있는 지금 이시대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AI또한 우리의 사는 이야기 이기에

그 옛날 천주교의 불모지 한국에
논일 밭일 하는 농부들의 희노애락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했듯이.

이 바뀌고있는 세상에
종교가 세상과 소통하는 대화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들.

아직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함께 답을 찾으려 하는 모습에
하늘도 도움을 주리라 하는 기대를 해 보았다.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근처 망원시장에서
사람구경 시장구경을 하다.
그렇게 다시 서울 사무실로 향했다.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그렇게 봄 꽃은 피고.
시장에 사람은 북적이고.

오늘 할수있는것 이것을 올바르게 하면된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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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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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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