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안전부

어제는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 출장오신 행정안전부 장관이신 윤호중 장관님과
일본 교민들과의 점심 식사 만남을 가졌다.

장관님 첫 인상은 티비에서 봐왔던 모습과
실물이 거의 차이가 없었다.
차분하시고, 논리적인 어투가 한마다 한마디 믿음이 갔다.

좋은 시민은 정치에 분노하기보다 정치에 참여한다.
A good citizen does not merely rage at politics —they take part in it.
良き市民は、政治に怒るだけではない。政治に参加する。

2026년 3월 16일
Miracle Morning #1472
Spring Breeze #1138
미라클모닝 #24388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행복안전부

어제는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 출장오신 행정안전부 장관이신 윤호중 장관님과
일본 교민들과의 점심 식사 만남을 가졌다.

장관님 첫 인상은 티비에서 봐왔던 모습과
실물이 거의 차이가 없었다.
차분하시고, 논리적인 어투가 한마다 한마디 믿음이 갔다.

특히, 국무회의때의 모습을 말씀해주실때는,
대통령님과 부하 장관들과의 미팅에서의 에피소드는
그 살아있는 이야기를 직접 당사자가 말씀을 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속에 빠져들었다.

이제 나라가 진짜 제대로 돌아가는 구나하는 안심감이 들었다.

정치, 나는 몰라도되, 나는 상관없어 하면서
더 행복하고 더 잘살기를 바란다면,
나는 큰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한 개인이 국가를 만들지 않는한.
우리는 모두 어느나라의 국민이고 시민이다.

국민하고 시민은 정치인들이 만든 규칙과 규범이라는 틀 안에서
행복과 더나은 삶을 찾아가는 거다.
다시말해 좋은 규칙과 규범이 만들어져 있지 못하면,
소위 말하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더 낫게 사는건 묵묵히 나의 갈을 감사히 걸어가는 진중함과,
더 낫게 살기위해 내가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냉철히 알아야한다.

어떤정치인이 어떤정부의 어떤 시책이 진짜 국민과 시민을 위한것인지.
우리가 깨어서 바라보며, 더 낫게하기위한 작은 행동을 할때.
진짜 그 역활을 하게되는것이다.

국가는 정치인들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깨어서 더 나은것을 요구할때,
그들의 우리의 대리인으로 더 나은것들을 만드는 것이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주말 낮 행복한 경험을 하고,
향후회 선후배님들과 담소를 나누다
그렇게 또 한주를 마무리 했다.

더 나은 삶을 구하는건 인간의 본능과 같은것이다.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다.
역사를 쓰는것은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의 목소리로 역사는 씌여진다고.

작은 꾸준한 관심 잊지말자.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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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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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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