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518

그날의 철도길..
그 곂곂이 쌓인 끝이 없이 펼쳐진 학교가던길.
그 철도길 끝이 없을것 같던 시간들.

철도길
나무와 나무사이를 한걸음으로 걸을수 없었던 시간에
내게, 광주에 일어난 일.

역사는 지나간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비추는 거울이다.
History is not a story left behind.
It is a mirror reflecting the choices we make today.
歴史は過ぎ去った物語ではない。
今日の私たちの選択を映し出す鏡である。

2026년 5월 18일
Miracle Morning #1534
Spring Breeze #1200
미라클모닝 #24326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다시 518

그날의 철도길..
그 곂곂이 쌓인 끝이 없이 펼쳐진 학교가던길.
그 철도길 끝이 없을것 같던 시간들.

철도길
나무와 나무사이를 한걸음으로 걸을수 없었던 시간에
내게, 광주에 일어난 일.

성난 사람들 목소리 처럼.
깨진 유리창.
버스를 타고 다니던 아저씨들.
다시 군복입은 아저씨들.

내가본 그날 <<요한이의 518>>


아물지 않았던 상처로 살아가던 광주.
영화속 양아치 역활만 하던 전라도 사투리, 광주.

다시 게엄.

광주 그 시간을 경험한 사람들.
그때를 알던 사람들은
게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너무도 잘 알았다.

그리고 그 피의 사간이 오늘을 구했다.
이재명을 피웠다.

오늘 하루는 그날을 기억해 보려한다.

신작로… 버스가 지나가면,
뭉게뭉게 먼지 구름 피어나던
소년만화 속 그길이.
핏방울로 얼룩지던 시간들.

다시 그자리에 봄꽃이 피는 오늘.

오늘 518은 모두 웃었으면 좋겠다.
오늘 518은 모두 이날이 정말 어떤 날인지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역사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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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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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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