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시

시를 쓰고 싶다
태양이 쉼표를 찍고 라디오에서
시와 음악이 잔잔히 들려올 때
문 듯 시를 쓰고 싶다

마음속 감사가 늘어날수록,
삶의 행복도 조용히 커져간다.
The more gratitude grows within the heart,
the more quietly happiness deepens in life.
心の中の感謝が増えるほど、
人生の幸せは静かに大きくなっていく。

2026년 5월 28일
Miracle Morning #1544
Spring Breeze #1210
미라클모닝 #24316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순간의 시

– 정영숙

시를 쓰고 싶다
태양이 쉼표를 찍고 라디오에서
시와 음악이 잔잔히 들려올 때
문 듯 시를 쓰고 싶다

시를 쓰고 싶다
아무도 오지 않고 전화 한 통화 없는
참 이상한 하루 오후에
문 듯 시를 쓰고 싶다

시를 쓰고 싶다
또 떨어질 줄 알면서 질퍽하게 깔려있는
낙엽을 묵묵히 쓸고 있는
미화원을 만날 때
문 듯 시를 쓰고 싶다

시를 쓰고 싶다
겨울 오면 입은 옷 다 버리고 마른 가지채로
서 있을 줄 알면서 겹겹이 옷을 껴입는
배부른 산을 볼 때
문 듯 시를 쓰고 싶다.

나도 글을 쓰고 싶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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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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