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으로 살다

마음이 지루하고 허전하다 느껴질 때
또 무료함 속에 답답하다고 여겨질 때
그럴 때는 마음을 전부 다 비우고
농장 앞에 꽃 앞에 서보자

삶은 우리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Life is not what we encounter,
but what we create.
人生は私たちが出会うものではなく、
私たちが作り出すものだ。

2026년 7월 2일
Miracle Morning #1578
Spring Breeze #1244
미라클모닝 #24282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웃음꽃으로 살다

– 송미숙

마음이 지루하고 허전하다 느껴질 때
또 무료함 속에 답답하다고 여겨질 때
그럴 때는 마음을 전부 다 비우고
농장 앞에 꽃 앞에 서보자

농장의 잡풀이 피워낸
볼품없는 꽃이라도 좋고
기형으로 일그러진 꽃이라도 상관없이
마음 다 비우고 꽃에 다가가 보자

그 꽃향기 속에
아름다운 고운 웃음꽃이 있고
남들에게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꽃들의 웃음에서 참 고운 인생의 가르침이 있다

그래!
내 마음 이렇게 답답하고 허전해도
농장의 꽃들은 아무런 일이 없다는 듯
참 아름답고 곱게 웃음의 춤을 추는구나

나는 이제 이름 없는 꽃들과
볼품없는 꽃들을 보며
그들의 고운 웃음 속에서 허전함과 답답함이
얼마나 그릇된 것임을 배우고 간다

이제 인생의 여로에서
이름 없는 꽃들처럼 고운 웃음꽃으로 살다가
남은 인생의 여행에서
고운 행복을 찾으며 살고 싶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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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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