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 미팅

내가 일하는 토요스 사무실.
세일 파크라는 파도를 테마로 한 건물 이층.
토요노마 라는 토요수의 공간 이라는 이름의 쉐어오피스.
그곳에 작은 공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다.

거의 매일 있지만, 한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시간은 거의 없다.
다들 자신의 일에 정신이 없기 때문에.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자기 안에 아직 혼돈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One must still have chaos within oneself to give birth to a dancing star.
踊る星を生み出すには、自分の内にまだ混沌を抱え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
Hay que tener todavía caos dentro de uno mismo para dar a luz a una estrella danzante.

2026년 10월 29일
Miracle Morning #1695
미라클모닝 #24165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도너츠 미팅

ドーナッツ会

내가 일하는 토요스 사무실.
세일 파크라는 파도를 테마로 한 건물 이층.
토요노마 라는 토요수의 공간 이라는 이름의 쉐어오피스.
그곳에 작은 공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다.

거의 매일 있지만, 한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시간은 거의 없다.
다들 자신의 일에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하면, 사무실에서 커다란 메인 모니터,
사이드 모니터를 들고나와.
그곳에서 가장 넓은 테이블에
내 자리를 세팅한다.

그렇게 나만에 공간을 만들고.
지나와 클라라와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이공간 집에서도 가깝고 너무도 좋은데.
한가지 화장실이 일하는 공간에서 좀 멀다.
덕분에 어떨때는 막 뛰어 다닌다.

어제는 그렇게 화장실을 뛰어가던 순간.
친하게 지내시는 스태프 분이 말을 거신다.

양상 도너츠카이 참가 어떠세요.
맛있는 차도 있어요.

거절을 못하고,
발걸음을 멈추고,
차이티 한잔에 도너츠 반쪽을 들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얼마전 사무실 1주년 미팅때
한테이블에서 말씀을 나누었던
키노와키상도 계신다.

아 맞다. 저분과 따로 좀 말씀을 나누어야 하는데.

지금 개발중이 상품인데
개발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전문 분야가 아니기때문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가 분명치가 않다.

지난번 이야기 해보니,
이분은 우리가 개발하려는 영역을 전문적으로
다루 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아 그래 이야기 해보자.

도너츠까이가 끝날무렵,
좀이따 사무실에 찾아가 말씀 좀 나눌수 있을까요.

좋다고 하신다.

그렇게, 우리가 지금 개발중인 내용을 보여드렸다.
화면을 보시며,
아. 좋네요. 지금 제가 하는 프로세스랑
큰 흐름은 맞는것 같아요.

아 그래도 다행이다.

그런데 이부분은 좀 구체적이지 않네요.

이건 정말 더 고맙다.

몇가지 리서치로 일주일 만에 만든건데,
그래도 흐름이 맞다니.

다행히 그분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어.
다음주 개발팀과 함께 본격적인 미팅을 해보기로 했다.

뭔가 좀 막힌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은 몇번의 미팅을 통해 뭔가 힘을 받는 느낌이다.

우리는 뭐든 만들수 있다.
그런데 뭘 만들어야 할지는 고객이안다.
사용자가 안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만드는것의 가치는 앞으로도 점점 더 떨어질 것이다.
중요한것은 어덯게 만드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누구를위해 만드느냐를 잘 보아야 한다.

도너츠카이 새로운 만남을 준비한 토요노마 식구분들 아리가또~~!!

오늘도 또 멋진 만남과 시간을 기대하며.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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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힘든상황에 계시거나, 희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제글이 읽혀지고 그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다면, 저는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2, 각종 SNS에 링크 쉐어하기

3, 코멘트 달기.
구체적으로 이런 애정어린 코멘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3.1, 오타에 대한 조언 – 아침에는 노안으로 눈이 잘 안보여 오타가 심할때가 많습니다.
3,2. 철자법에 대한 조언 – 아무래도 외국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철자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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