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3年4月12日 / / Poem

.문득 펼쳐든 책속에 예쁜 그림이 있어.그냥 볼펜을 들었다. 어린시절 그랬던 것 처럼 그냥 무작정 생각없이…

2023年4月11日 / / 一年生

.今年で教師を10年くらいやってますが、未だに初日の前の日は眠れないです。それで昨日も一睡もできてません。 黒い服で 綺麗に 整理整頓された 髪型。今日の 為に 先生は どのくらい 気に してたかが 目に 見えて、その 気持ちが 私にも 伝われて、…

2023年4月10日 / / 분류되지 않음

난 매일 매일 나의 다시태어남을 꿈꿔왔는지 모른다.조금 부족한 어제보다,조금 더 부족했던 그제보다.한걸을 더 잘하고 싶은…

2023年4月9日 / / 분류되지 않음

따르릉 따르릉.토 요 일 저 녁 오 후 8 시 낯선 번호로 부터 연락이 왔다.…

2023年4月7日 / / Poem

아름다운 날들과,아름답고싶은 날들의 합. 하늘이 보내준것에사람이 만든것을 합친것 위에, 어제본 하늘에오늘 바라본 저멀리서 다가오는 구름이,만든…

2023年4月6日 / / 분류되지 않음

하루를 생각으로 채웠는지 행동으로 채웠는지 반성해본다. 생각으로는 꿈으로가는 길을 닦을수 없다. 부족하더라도 행동으로 만이 그…

2023年4月5日 / / 분류되지 않음
2023年4月4日 / / 분류되지 않음

그 어색함 뒤로, 교장 선생님 훈시 말씀 ” 제로에서 프로까지” 그래 모두가 꿈을 가지고, 아무것도…

2023年4月3日 / / 一年生

하얀 손수건 위에노란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학교라는 데를 처음으로 갔다. 구름이 많이낀 1979년 3월의 어느날. 본문…

2023年3月31日 / / 분류되지 않음

자기가 뱉은 말을 현실로 옮겨내면 사업가가 되는거고,자기말을 구현하지 못하고 말만 뻔지르르 돌아다니면 사기꾼이라고. 나는 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