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분류되지 않음

2023年3月25日 / / 분류되지 않음

낯선 시간에 선 조금은 낯선 내모습 앞만 바라보던 순간에 펼쳐진 하늘과 바다. 본문중에서 Quote of…

2023年3月24日 / / 분류되지 않음

“요한아, 예전에 한국에서는 모든 집집마다 메주를 달고 집에서 만들었어.”“아빠 어렸을때 항상 집에서 메주를 주렁 주렁…

2023年3月23日 / / 분류되지 않음
2023年3月22日 / / Poem
2023年3月21日 / / 분류되지 않음

한국에는 없는 휴일을 일본에서 맞이하면 공짜로 휴가가 하루 생긴 느낌이 들때가 있다. 오늘은 한국에는 그냥…

2023年3月20日 / / 분류되지 않음

드디어 집 근처에도 자장면을 먹을수 있는 한국식당이 생겼다. 그렇게 가깝지도 않지만, 지금까지 한시간씩 걸려서 신오오쿠보까지…

2023年3月18日 / / 一年生
2023年3月17日 / / 분류되지 않음

그 음악 속에서 쉼을 찾아다녔던 시간들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렀어도 그 음악을 들으면 그시절 알지못할 떨림이…

2023年3月14日 / / Poem

하나 둘 내 발걸음이 쌓이고 시간은 흐르고, 어디에 향할지 모를 내가 선택한 그 길 위를…

2023年3月13日 / / 분류되지 않음

“결국 공부나 일 들의 어떤 꾸준한 시간을 투자해서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은반드시, 좋아하진 않아도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