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iracleMorning

2026年1月12日 / / MiracleMorning

방해하지 않을 만큼의 잔잔한 콧노래 같은 음악.재미있어서 깔깔대는 듯한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큼 멀리 떨어진…

2026年1月10日 / / MiracleMorning

이미자 노래는 못찾냐?아~ 여그서 글씨쓰면 되는거여. ~ 섬마을 소~녀~~. 한달 만에 다시 광주.다행이 엄마는 집에…

2026年1月9日 / / MiracleMorning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위에 내가 서 있다이제는 뒤돌아보지 않겠다한밤중에 바람은 날개를 푸득거리며몸부림치고절망의 수풀들무성하게 자라…

2026年1月8日 / / MiracleMorning

귀에 들린다고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2026年1月7日 / / MiracleMorning

20대가 가르치고 50대가 배운다.우리에겐 익숙치 않은 풍경이다. 그런데 이 풍경이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기…

2026年1月6日 / / MiracleMorning
2026年1月5日 / / MiracleMorning

살아가면서 참 잘 시작했구나 하는 것들이 몇가지 있다.그 중 하나가 골프다.참 맘대로 되지않아속앓이를 하기도 했지만.…

2026年1月2日 / / MiracleMorning

새해 첫날제 마음에 펼쳐지는 수평선 위에첫 태양으로 떠오르시는 주님,새해라고 하여 새삼 놀랍고새로운 것을 청하진 않겠습니다,날마다…

2026年1月1日 / / MiracleMorning

세상이 어둠에 먹혀버린듯한 칠흙같은 밤.불빛도 별빛도 밤이라는 어둠이 집어 삼킨듯한 순간들.그리고, 그 어둠속에 내가 지워질것…

2025年12月31日 / / MiracleMorning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했는가?새해 첫날.요한이랑 한해 잘해보자 하며 시작한것이 얻그제 같은데드디어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