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iracleMorning

2025年2月20日 / / MiracleMorning

산에 사는 산사람은말이 없다. 봄 여름 가을 겨울사시사철을산에서 살다보니 말을 잃었다. 시간은 돈이 아니다. 시간은…

2025年2月19日 / / MiracleMorning

때로 내가불빛으로 너울너울 흔들릴 때그것이 감출 수 없는 내 뼈의 노래요살의 몸부림인 줄을 그대는 아시는가요하나의…

2025年2月18日 / / MiracleMorning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며욕심을 부리지 않는 새처럼당신의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 가진 것…

2025年2月15日 / / MiracleMorning
2025年2月14日 / / MiracleMorning

라일락, 나는너의 향기를 먼저 알았다.네 이름보다… 사 반세기 전, 젊은 날문경중 교정에서너의 향기에 끌려,가까이 가서…

2025年2月13日 / / MiracleMorning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햇살도 담아두면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매 순간…

2025年2月12日 / / MiracleMorning
2025年2月11日 / / MiracleMorning

“오오가타바스 놋다바스”요한이가 밥을 먹다가 갑자기, 처음들어본 노래를 불러댄다.아마도 유치원에서 배웠나보다. 인생은 여행이다Life is a journey,…

2025年2月7日 / / MiracleMorning

형 반달이 누었네하늘을 바라보니 정말이다 반달도 잠을 자려나 보다. 내일 모래 50이 되는 후배가 무심코…

2025年2月6日 / / MiracleMorning

그 푸른 빛이 너무 좋아창가에서 올려다본나의 하늘은어제는 바다가 되고오늘은 숲이 되고내일은 또무엇이 될까 모든 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