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세상이 어둠에 먹혀버린듯한 칠흙같은 밤.
불빛도 별빛도 밤이라는 어둠이 집어 삼킨듯한 순간들.
그리고, 그 어둠속에 내가 지워질것 같은 두려움의 순간을 넘기고 나면.

그 영원할 것 같던 어둠속에서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알수없는,
조그마한 작은 밝음으로 언제나 일것 같은 어둠을 밀어내기 시작한다.

작심삼일이 100번이면,
일년이 계획적이다.
Three days of resolve, repeated a hundred times,
is still a year lived with purpose.
三日坊主が百回続けば、
一年は、十分に計画的だ。

2026년 1월 1일
Miracle Morning #1398
Spring Breeze #1064
미라클모닝 #24462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일출

세상이 어둠에 먹혀버린듯한 칠흙같은 밤.
불빛도 별빛도 밤이라는 어둠이 집어 삼킨듯한 순간들.
그리고, 그 어둠속에 내가 지워질것 같은 두려움의 순간을 넘기고 나면.

그 영원할 것 같던 어둠속에서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알수없는,
조그마한 작은 밝음으로 언제나 일것 같은 어둠을 밀어내기 시작한다.

그 어둠의 순간에서 한방울의 밝음으로
세상이 바뀌는 순간은 눈치채기 힘들 만큼 찰라같다.

그리고 그 밝음과 어둠의 뒤치락 거리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이제 곧 떠오를 태양을 마중나온 아침 노을이
구름과 함께 춤을 춘다.

그렇게 저멀리서 빠알간 작은점.
그 작은 점이 떠올라.
그 작은 눈부심에 두 눈을 비비고 나면,
더이상 그 작은 빨간 거대함을 난 바라볼수 없게 된다.

그렇게 이른 아침
빨간 점하나가 커다란 태양으로
세상의 아침을 깨운다.
우리의 낮을 비춘다.

2026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태양이 짙은 어둠속에서 하루를 묵혀서 다시 떠오르듯.
우리내 2026년도 모든 근심걱정 툴둘털고,
웃으며 감사하는 매순간이 되도록 기도해본다.

모두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고,
감사의 매순간 행복한 매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매순간 순간 감사하며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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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이런 애정어린 코멘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3.1, 오타에 대한 조언 – 아침에는 노안으로 눈이 잘 안보여 오타가 심할때가 많습니다.
3,2. 철자법에 대한 조언 – 아무래도 외국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철자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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