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으로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 찰랑 고여들
네 사랑을 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여행의 끝은 집이 아니라, 달라진 나다.
The end of a journey is not home—
it is the person you have become.
旅の終わりは家ではない。
変わった自分そのものだ。

2026년 4월 14일
Miracle Morning #1500
Spring Breeze #1166
미라클모닝 #24360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낮은 곳으로

– 이정하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 찰랑 고여들
네 사랑을 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한 방울도 헛되이
새어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것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오늘은 또 다른 곳으로 간다.
좋은 경험들 나를 키우는 시간들.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블로그 응원하는 법.

1,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지인에게 블로그 소개하기.
특히 현재 힘든상황에 계시거나, 희망이 필요한 분들에게 제글이 읽혀지고 그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다면, 저는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2, 각종 SNS에 링크 쉐어하기

3, 코멘트 달기.
구체적으로 이런 애정어린 코멘트는 저에게 힘이 됩니다.
3.1, 오타에 대한 조언 – 아침에는 노안으로 눈이 잘 안보여 오타가 심할때가 많습니다.
3,2. 철자법에 대한 조언 – 아무래도 외국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철자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
3.3, 연관된 본인의 에피소드 이야기
3.4, 인삿말
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B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