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어린시절
참 엄마 품은 따스했다.

항상 학교같다 집에오면,
엄마 품에 안겨있던,
엄마 한테 사랑 받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빠르게 달리는 경주가 아니라,
오늘을 끝까지 걸어내는 긴 여행이다.
Life is not a race to run fast,
but a long journey of walking through today until the very end.
人生は速く走る競争ではない。
今日という一日を、最後まで歩き続ける長い旅である。

2026년 5월 22일
Miracle Morning #1538
Spring Breeze #1204
미라클모닝 #24322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어린시절
참 엄마 품은 따스했다.

항상 학교같다 집에오면,
엄마 품에 안겨있던,
엄마 한테 사랑 받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가 커지고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며.
그렇게 엄마품을 뛰쳐나와.

뭔가 모를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광천동 성당 앞을 배회 하던 시간들.

중학교 하교길.

친구들과 같이 집에가다
문득 혼자 남겨져
또다른 철도길을 그 나무들을
하나 하나 밟으며 걸어가며
처음든 생각.

아.. 세상은 내가 없어도
어쩌면 지금처럼 똑같이 돌아가겠구나.
아마 그 시점부터인것 같다.

아가에서 청소년이 되기 시작한 시점이.

53살 오늘은 더이상
그 길다랗게 내앞에 펼쳐진 철도길은 보이지 않는다.
하나 하나 딛어야 하는 그 철도길 나무판도 없다.

중년 어느 아침.
나에게 묻는다.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도쿄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오늘은 또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겠지.
오늘 도 내게 주어진 이시간.
내가 하고싶은일
꿈이라 포장하고
그곳으로 달려볼까 한다.

햇살아래서는 따뜻해서 웃고
떨어지는 빗방울 아래서는 시원해서 웃고

인생 감사하고 웃을일이 천지다.

오늘도 웃으며 또 달려보자.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ProjectThe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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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뭐든지 다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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