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네 자리도 내 자리도 없다
산길에 놓여 있는 빈 의자처럼
너도 나도 잠시 앉아 있다가
바람처럼 날아가는 존재다본문 중에서
사랑은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Love is not only something you feel,
it is something you do.
愛は感じるだけでなく、
行動するものです。
2026년 7월 17일
Miracle Morning #1593
Spring Breeze #1259
미라클모닝 #24267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빈의자
차영섭
이 세상에는 네 자리도 내 자리도 없다
산길에 놓여 있는 빈 의자처럼
너도 나도 잠시 앉아 있다가
바람처럼 날아가는 존재다
오래 앉아 있지 마라
저기 오는 저 나그네도 쉬어 가야 할 테니
명예도 재산도 다 빈 의자다
많이 가지지 마라
저기 있는 저 사람 배고프다 하잖니
당신은 나의
나는 당신의
빈 의자다
나뭇가지에 잎과 꽃과 열매가
교대로 앉아 있는 것처럼,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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