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채기

삶이란 과정이
한걸음 한걸은 누군가에게
크고작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걸어가는 과정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모든 계절이 꽃을 피우지 않듯, 인생에도 조용히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Not every season blooms with flowers.
Life, too, needs quiet seasons to grow its roots.
すべての季節に花が咲くわけではない。
人生にも、静かに根を張る時間が必要だ。

2026년 5월 8일
Miracle Morning #1524
Spring Breeze #1190
미라클모닝 #24336
행복한 아침 요한(양진석) 입니다.


생채기

삶이란 과정이
한걸음 한걸은 누군가에게
크고작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걸어가는 과정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마치 우리 요한이가 아가때,
웃고 좋아서 당기고 밀치는 손길에,
배고프고 불편해서 뻗어내는 손길에,
그렇게 작은 손톱에
내 얼굴은 항상 크고작은 생채기를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어제 오늘 내 움직임에
내 의도와 관계없어,
그렇게 가족과 친구를 위한다는 내 행동이,
난 또 누군가에게 생채기를 주고 있을때가 있다.

내가 너에게 뻗는 허우적 거림이
그렇게 또 너한테는 생채기로 상처로
남는 모습은 쉽지않다.

그렇게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더 많은 생채기를 내겠지.
더 많은 상처를 주겠지.

예쁜 반창고를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다.

그렇게 상처 났다고 느낄때,
하나씩 꺼내서 붙여주게.
그렇게 잘못 전달된 내 맘을 알려주게.

예쁜 반창고
니맘에도 하나.
내맘에도 하나 붙여주고.
오늘도 웃자.
웃으며 걸어가자.

매순간 감사히 오늘도 즐겁게

#CarpeDiem
#AllisWell
#MiracleMorning
#사랑의헌혈
#DXcelerator
#Tera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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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m(__)m

Johan Jeensuk Writt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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