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5年11月28日 / / MiracleMorning

낙옆이 하나둘 떨어지고,한해를 손가락으로 셀수 있는 때가 되면,송년회 릴레이의 시작은 언제나처럼 고향 선후배님들과 함께한다. 어제는…

2025年11月27日 / / MiracleMorning

삶의 우물에 추억의 두레박을 던지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도 멈추고 싶으리만큼 행복한 추억 하나 쯤…

2025年11月26日 / / MiracleMorning
2025年11月25日 / / MiracleMorning
2025年11月24日 / / MiracleMorning

정적 베어 물고길게 늘어지는 오후익다 만 풋사과처럼 내버려진 상념들이주전자 속에서 들끓고 있다그 중 몇몇은달그락 달그락…

2025年11月21日 / / MiracleMorning

내 몸이 내 마음이언제나 건강할 수는 없잖아요  삐걱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잠시 쉬어가면 될 것을그냥…

2025年11月20日 / / MiracleMorning

오늘도 변함없이땅거미 동무 하면서 어두워지고 있다.나의 걸음이그대에게 길든 것처럼재촉하며 달리고 있다 세상의 모든 빛남이내 마음에서…

2025年11月19日 / / MiracleMorning
2025年11月18日 / / MiracleMorning

먼길이었네네게 가는 길 너를 찾아길을 나설 때마다 늘 낯선 그 길이어서 인생은 빛과 그림자의 놀이와…

2025年11月17日 / / MiracleMorning

사각사각, 사각사각,날마다 저벅저벅 걸어다니던 아스팔트를 벗어나.빠알갛고 노오랗게 물든 가을산을 걸으니.귀도 눈도 호강을 한다. 서둘러 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