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6年1月1日 / / MiracleMorning

세상이 어둠에 먹혀버린듯한 칠흙같은 밤.불빛도 별빛도 밤이라는 어둠이 집어 삼킨듯한 순간들.그리고, 그 어둠속에 내가 지워질것…

2025年12月31日 / / MiracleMorning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했는가?새해 첫날.요한이랑 한해 잘해보자 하며 시작한것이 얻그제 같은데드디어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

2025年12月30日 / / MiracleMorning

이젠 이틀 남았다.지나간 시간, 부족했던 나의 행동들.때론 수없이 많은 후회의 순간도 있었지만.다시 툴툴 마음 정리하고…

2025年12月29日 / / MiracleMorning

하늘에서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나뭇잎에바람 한 번 스쳐가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빨리도 떠나가지요? 핑계 대지마라. 묵묵히 너와의…

2025年12月27日 / / MiracleMorning

2025년을 동료들과 함께 마무리했다.나를 믿고 함께해준 분들과 2022년 8월 시작해오늘까지 온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고.올해를 되돌아…

2025年12月26日 / / MiracleMorning

리리링~~ 리리링~~따라따라 따라란~~ 오늘도 학회실에서 노랫소리가 들린다.병걸선배가 키타를 치나보다. 애들이 옹기종기 키타치는 병걸선배 곁으로 모였다.노래…

2025年12月25日 / / MiracleMorning

성공. 돈을 많이 버는것?엄청난 명예를 갖는것?사람들에게 존경받는것?죽을때 보이지 않을 만큼 화환이 쌓이는것? 묵묵히 그냥 걸어가라.…

2025年12月24日 / / MiracleMorning

크리스마스 이브다.눈이 펑펑내리는 몸과 마음에 선물 한가득한 그런 행복한 날이 되시길 불안해 하지마. 두려워하지마. 마음에…

2025年12月23日 / / MiracleMorning

우 리 마 을 에 하 나 둘 불 이 켜 지 면 오랫동안 꿈을…

2025年12月22日 / / MiracleMorning

도쿄의 겨울은, 한국의 겨울에 비하면 덜익은 듯한 겨울이다.어제는 오랜만에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렸다.조금 더 날씨가 쌀쌀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