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5年3月12日 / / MiracleMorning

큰 바다의 한 방울 물만도 못한내 영혼의 지극히 작음을 깨닫고모래 언덕에서 하염없이갈매기처럼 오래오래 울어보았소. 삶을…

2025年3月11日 / / MiracleMorning
2025年3月7日 / / MiracleMorning
2025年3月6日 / / MiracleMorning
2025年3月5日 / / MiracleMorning
2025年3月4日 / / MiracleMorning
2025年2月28日 / / MiracleMorning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명예의 꽃다발로 둘러싸여야만이아름다운 삶이되는 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걸어온…

2025年2月27日 / / MiracleMorning
2025年2月26日 / / MiracleMorning

살다가 만난 사람들 중에마음을 활짝 열고 반겨주는눈물이 나도록고마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슴에 피멍울 지도록 힘 겨울…

2025年2月25日 / / MiracleMorning

오늘 나는많이 웃기로 했어요걱정 따윈 저 멀리 보내놓고아무 걱정도 없는 아이처럼방긋방긋 웃기로 했어요 잠이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