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4年12月21日 / / MiracleMorning

나이테만큼그리움이 많아진 날 살아있어 행복할 가슴엔사계절 바람 불어와그 닮은 그리움을 남기고 여행이란 우리가 사는 장소를…

2024年12月20日 / / MiracleMorning

그 많고많은 노래 중에그대와 함께 부르던겨울연가만큼훈훈한 노래가어디 있었나요 입구는 들어가는 곳, 출구는 나가는곳,그러나 문은 하나다.…

2024年12月19日 / / MiracleMorning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 서거니 뒤 서거니 계산하지 않는그저…

2024年12月18日 / / MiracleMorning

살아보니 알겠다삶은 사는게 아니라살아진다는 것을   제 아무리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그러면 그럴수록삶은 저만치 비켜서서자꾸만 멀어지고내가…

2024年12月17日 / / MiracleMorning

당신도 누군가에게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좌절하지 마세요.두려워하지 마세요. 실수는 풍족한 삶을 위해 반드시 치러야…

2024年12月15日 / / MiracleMorning

짱돌과 화염병, 녹두대(조선대학교)와 오월대(전남대학교),최류탄과 수많은 눈물의 시위가. 응원봉과, K팝, MZ의 센스로 축제와 웃음과 희망의 시위로.…

2024年12月14日 / / MiracleMorning

총총 걸음으로 하나둘 사람들이 줄을 선다.고단한 몸을 따뜻한 국물로 몸도 마음도 쉬는 시간을 가지려나 보다.…

2024年12月13日 / / MiracleMorning

늘 감사한 마음으로하루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때로는 연인 같은 마음으로때로는 형제 같은 마음으로때로는 오누이 같은…

2024年12月12日 / / MiracleMorning
2024年12月11日 / / MiracleMorning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쉽게 성내지 않고쉽게 흥분하지 않고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끊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