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Johan Jeensuk

2025年11月21日 / / MiracleMorning

내 몸이 내 마음이언제나 건강할 수는 없잖아요  삐걱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잠시 쉬어가면 될 것을그냥…

2025年11月20日 / / MiracleMorning

오늘도 변함없이땅거미 동무 하면서 어두워지고 있다.나의 걸음이그대에게 길든 것처럼재촉하며 달리고 있다 세상의 모든 빛남이내 마음에서…

2025年11月19日 / / MiracleMorning
2025年11月18日 / / MiracleMorning

먼길이었네네게 가는 길 너를 찾아길을 나설 때마다 늘 낯선 그 길이어서 인생은 빛과 그림자의 놀이와…

2025年11月17日 / / MiracleMorning

사각사각, 사각사각,날마다 저벅저벅 걸어다니던 아스팔트를 벗어나.빠알갛고 노오랗게 물든 가을산을 걸으니.귀도 눈도 호강을 한다. 서둘러 내려운…

2025年11月14日 / / MiracleMorning

인생의 스승은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살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나를 가르치는 건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성공은…

2025年11月13日 / / MiracleMorning

초가을 땡볕은 땅벌처럼 따깝다 친구 만나러 가는 길부채로 이마를 가리고징검징검 그늘을 골라 딛는다 가로수 그늘에…

2025年11月12日 / / MiracleMorning

내 삶이사랑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미움과 원망이 아닌사랑이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이행복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불평과 불만이 아닌작은 것에도…

2025年11月11日 / / MiracleMorning

어제는 하늘이 폭삭 내려앉을 듯맹렬한 폭풍우 속에 나무들도 덩달아심하게 몸살을 앓더니 오늘은 맑게 개인유월의 밝은…

2025年11月10日 / / MiracleMorning

어린시절 동네친구를 만났다.아마도 첫 친구란 말이 맞을거 같다. 성당까지 같이 걸어다니던, 그러다 성당이 아니라 오락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