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oem

2023年11月27日 / / MiracleMorning

꽃잎만큼만 살고 싶어라 솜털처럼 가벼운 나비의 애무에도 견디지 못해 온몸 뒤척이다가도 본문 중에서 햇빛은 하나의…

2023年11月26日 / / MiracleMorning

깔깔거리는 네온사인 숲웃음이 넘실대는 바다 저멀리섬하나 쪼개지는 햇살 가득한 공원의 벤치아이들의 웃음소리연인들의 속삭임이 지저귀는그늘진 나무…

2023年11月25日 / / MiracleMorning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꽃을 피우지 못한다 풀과 나무는 물론 세상 무엇이든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하지 않으면…

2023年11月23日 / / MiracleMorning

더이상 하양이 숨쉴 공간이 없어 꽉막혀내가 가진 색깔이 무슨색인지잃어버리고고아가 되어가는 순간.이젠 내가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

2023年11月22日 / / MiracleMorning

보랏빛 가을 속에 뒷뜰 감나무가지에 까치 한쌍은 반가운 임 오시려나 내내 요란스럽게 웃어 댄다 달빛…

2023年11月18日 / / MiracleMorning

늘 푸른 소나무처럼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숲속의 호수처럼고요한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2023年11月17日 / / MiracleMorning

욕심부리지 않기 화내지 않기 혼자 가슴으로 울기 풀들에게 새들에게 칭찬해 주기 안아 주기 성난 바람에게…

2023年11月16日 / / MiracleMorning

여행을 떠날 때목적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헤매기 쉽습니다.시험을 치르기에 앞서 이 시험을 왜 치러야 하는지진정한 목적이…

2023年11月13日 / / MiracleMorning
2023年11月12日 / / MiracleMorning

산에 올라 나무 그늘에 앉아 흐르는 땀을 훔친다. 먼 산을 바라보며 나를 보낸다. 야호~~~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