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봄바람 같은 이야기
나는 누구인지.내가 사랑하는 사람내가 하고싶은 일은내가 바라는 것들은나는 무엇을 위해 걷는지.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지. 본문…
.문득 펼쳐든 책속에 예쁜 그림이 있어.그냥 볼펜을 들었다. 어린시절 그랬던 것 처럼 그냥 무작정 생각없이…
아름다운 날들과,아름답고싶은 날들의 합. 하늘이 보내준것에사람이 만든것을 합친것 위에, 어제본 하늘에오늘 바라본 저멀리서 다가오는 구름이,만든…
불행을 없애면행복할 줄 알았다.그러나무엇이 행복인지도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나를 불편하게하던 것들이 실은내게 필요한 것들이 였다. 본문중에서…
웃으면서 돌아선 발걸음엔그림자도 외롭지 않다.앞으로 가서 다시 만나면 되니까. 사랑했다 나의 욕심들.행복해라 나의 욕심들. 본문중에서…
어린 시절부터 이 음악을 좋아했다. 사순절을 묵상하며, 항상 겸손하게, 낮은자리로, 남을 배려하며. 본문중에서 Quote of…
시 간 을 타 고, 세 상 을 타 고, 오 늘 을 타 고,…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사실은 참 아픈 거래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달아줄…
하나 둘 내 발걸음이 쌓이고 시간은 흐르고, 어디에 향할지 모를 내가 선택한 그 길 위를…
끝없이 펼쳐져진 망망대해 바다 처럼 보이는 시간잡으려고 한발 다가서면 파도에 쓸려가는 모래알 처럼,잡힐듯 잡히지 않는…